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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
글쓴이
잭 헨더슨 저
출판사
스콜라
출판일
2012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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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잭 헨더슨

영국에 사는 남자 아이로 고슴도치와 유도, 여기저기 놀러 다니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일곱 살짜리 아이입니다. 인터넷에 주문을 받아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 값을 기부하는 아이디어로 큰 화제가 되었지요. 그림 그리기도 좋아하지만 잭은 고슴도치와 ‘닥터 후’, 존 버로우맨, 유도 연습, 여기저기 놀며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일곱 살짜리 꼬마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이스트 로디안에서 동생 토니(네 살), 노아(세 살), 아빠 에드, 엄마 로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잭네 집도 여느 가정과 다르지 않아요. 아이들이 집안을 좌지우지하고, 엄마 아빠는 최소한의 잠만 자면서 꾸역꾸역 가정을 꾸려 갑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세상을 감동시킨 잭 헨더슨의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일곱 살 어린아이가 2주 만에 1,800만 원을 모금했어요.


2011년 3월, 영국에 사는 일곱 살 소년 잭은 공예품 바자회에 갔다가 자기가 그린 그림을 20페니에 팔아 맛있는 롤빵을 사 먹었어요. 그날 밤, 잭은 홈페이지 제작자인 아빠에게 말했어요. “내 그림을 팔아서 그 돈으로 막냇동생 노아가 다니는 병원에 기부를 할 수 있을까요?”부모님은 기특한 생각이라며, 그림을 주문받고 판매도 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었어요. 자, 그 뒤로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그림을 주고 기부금을 받겠다는 아이디어로 2주만에 1만 파운드를 모금하는데 성공한 꼬마 잭의 이야기는 '나눔'이 가진 진정한 의미를 알려줍니다. 나눔이란 돈이 많거나 특별한 재능이 있는 사람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것을 시작하는 것이 바로 나눔의 시작이지요. 이 작은 소년의 성공이 행복한 나눔을 원하고 실천하고 싶은 아이들, 혹은 그런 아이들로 키우고 싶은 어른에게 힘을 줄 것입니다.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 영상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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