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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고 보니 과학이네?
글쓴이
김형진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9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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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진

대원국제중학교 과학 교사로 교내에서 피지컬 컴퓨팅, 3D 프린터, 드론, 적정기술을 교육하는 퓨처랩을 운영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복잡계 및 생물 물리학을 전공했다.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졸업하고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어려서부터 호기심이 많아 다양한 취미 활동과 레저 스포츠를 즐겼다. 과학도 놀이처럼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데 관심이 많아 융합과학, 상대성이론, 적정기술의 교육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로 『적정기술의 이해』, 『선생님이 들려주는빅히스토리』, 『빅히스토리 2』, 『헬로 사이언스』, 『19인의 아프리카』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운동장에서 즐기는 캐치볼부터 100미터 달리기까지
오감으로 배우는 땀나는 물리학


왜 잔디보다 모래 운동장에서 마찰력이 더 강할까?
무거울수록 몸싸움에 강한 건 운동량 때문이라고?
3점 슛의 비결은 포물선 운동에 있다고?
스케이트 날이 만드는 수막현상은 무엇일까?
달에서 번지점프를 한다면?

흔히 물리학을 과학자나 공부하는 어려운 학문으로 생각한다.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F=ma’ 같은 간단한 공식만이 그나마 물리를 배웠다는 흔적처럼 머릿속에 남지만 그조차도 뜻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에게 물리 지식은 그들의 삶에서 머나먼 우주의 안드로메다만큼 동떨어져 있다.
물리를 재밌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물리학이 어렵다는 편견은 버리고 이 책을 펼쳐 보자. 『뛰고 보니 과학이네?』는 십 대 청소년이 체육 수업이나 여가 시간에 즐기는 스포츠를 통해 기초 물리학 지식을 쉽게 쌓을 수 있는 교양서다. 운동장에서 뒹굴고 땀 흘리는 것을 좋아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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