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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산 기념으로 책 한권은 남기자
글쓴이
윤창영 저
출판사
프로방스
출판일
2019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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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창영

‘이야기 끓이는 주전자’ 대표 작가

16권의 저서를 쓰고도 아직 적다고
하루 매일 10시간씩 글을 쓰는
글쓰기 진심인 전업작가.
글은 돈이 되지 않는다는 편견,
그 벽을 깨고 싶었다.
세상에는 글 잘 쓰는 사람은 많지만
글로 돈을 버는 사람은 흔치 않다.
그들의 벽도 깨부수고 싶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은 책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을 위한 실용서이다. 이 책은 책을 쓰는 가치를 모르는 사람에게 그 가치를 알게 해주기 위한 목적으로 쓴다. 주변에는 많은 전문가가 있다. 문화센터 하나만 보더라도 숱하게 많은 강사가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 전문가들이 책을 낸다면 그의 가치는 책을 내지 않았을 때보다 훨씬 높아진다. 변호사나 의사, 한의사, 회계사 등 숱한 전문가 집단이 있다. 그들이 책을 낸다면 네임 그레이드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그들의 노하우를 일반인이 공유하는 의미도 지닌다. 사회적으로도 큰 의미를 가지게 됨을 말한다. 그런 사실을 그들이 지구에 산 기념으로 책 한 권은 남기자 깨닫게 하여 책을 쓰도록 유도하고, 책을 집필하는 데 도움을 주어 책을 내게 하고 싶다.

전문가만이 책을 쓸 수 있는 게 아니다. 일반인도 충분히 책을 낼 수 있다. 살아가는 자체가 책을 낼 소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책을 내는 데는 무엇보다 책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출간할 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다. 책을 내면 무엇이 좋은지, 왜 책을 써야 하는지를 알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 글쓰기는 그 다음이다. 이 책은 책을 쓰고 싶어 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책을 쓰기 시작하여 출간까지 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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