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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삶을 열다
글쓴이
윤용 저
출판사
엘리샤
출판일
2019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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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용

저자 윤용은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이자 두 아들의 아버지이며, 동시에 작은 교회를 섬기는 동네 목사다.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입시 영어 강사로 오랫동안 살면서 성서를 묵상하는 일상을 살았다. 제법 늦은 나이에 기독교한국침례회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가 되었다. 우연찮은 기회가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면서 예상치 못한 삶의 행복을 누려가고 있다.

참된 성서 묵상은 일상과 연결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의 성서 묵상은 늘 일상 묵상과 연결되었다. 그 묵상의 습관이 사진으로 연결되어, 그는 카메라를 들고 자연을 묵상하고 삶을 묵상했다. 셔터를 누르면서 자연을 누리고 세상을 살아갈 따뜻한 원리를 배우고 그것을 글로 풀어내는 과정이 그에게는 성서 묵상의 과정만큼이나 신비한 시간이었다. 자연인으로서는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참 희락과 기쁨을 누리는 평범한 소시민이길, 신앙인으로서는 성서와 더불어 살면서 그 속에서 삶의 본질적인 의미를 누리는 평범한 신자이며 동네 목사이길 소원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서울 천호동의 말씀의빛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건강한작은교회동역센터에서 운영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말씀으로 삶을 열다』(엘리샤), 『사도행전으로 삶을 열다』(세미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말씀 묵상 세미나의 윤용 목사, 신명기 묵상집

- 신앙의 성숙을 일깨워 온 말씀 묵상의 길잡이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에 관한 깊이 있는 말씀 해석과 적용
- 말씀에 삶을 걸고 은밀한 고백과 눈물로 성도들을 세워가는 동네 목사의 연서
- 김관성 목사(행신침례교회), 김기현 목사(로고스서원), 이진오 목사(세나무교회) 추천!

페이스북에 주옥같은 말씀 묵상을 나누며 은혜를 전해 온, 윤용 목사의 첫 책 《말씀으로 삶을 열다》가 출간됐다. ‘말씀 하나에 삶을 건 동네 목사의 신명기 묵상집’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모세의 고별설교인 신명기 말씀을 붙잡고, 길이 보이지 않는 목회와 성도들을 향한 사랑을 묵상한 내용을 담았다. 말씀으로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새로운 길을 담대히 나아가며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일깨워 준다. 그의 묵상 글을 읽고 말씀을 자신에게 비추어 보면 두려움이 설렘으로 원망과 불평이 감사와 기대로 바뀌어 간다. 저자가 인도한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의 소감문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새롭게 깨닫고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는 고백, 흐트러진 자신을 바로 잡고 말씀의 불씨가 불붙듯 심령을 뜨겁게 변화시켰다는 내용이 즐비하다.

윤용 목사는 집사로 섬기던 시절, 신앙이 좋다는 주변의 얘기를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고단한 일상에서 피폐해지는 영혼에 고통스러워했다. 좋은 목사, 좋은 교회를 찾아보았으나 해결책을 얻지 못하고 말씀 묵상에서 하나님과 진실하게 만나고 생명을 누리게 되었다. 그 진정한 사귐은 뒤늦게 신학 공부를 하게 했고, 말씀 묵상 세미나를 열어 굳어지고 변화 없는 영혼들을 일깨우고 도전하는 묵상의 안내자로 서게 했다.

사회의 부패를 막고 도덕성의 기준을 제시해 온 한국 교회가 많은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예수님은 약자를 사랑하고 부유함을 경계하도록 가르쳐 주셨지만, 물질을 추구하고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복음을 대체한 듯한 안타까운 뉴스를 흔히 접하게 된다. 성도들 자신의 영혼이 핍절한 상태인 것을 느끼지도 못한다. 종교 지도자를 믿을 수 없고, 가족과 이웃도 영혼의 목마름을 채우지 못한다. 배운 말씀이 맞는지, 제대로 살고 있는지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는 길을 찾을 수 없는 세상이다.

저자는 말씀 묵상으로 우리가 믿어야 할 대상과 사랑해야 할 대상을 구분하고 성도들의 삶이 성숙되는 해석과 적용이 있는 설교를 꿈꾸고 소망한다. 목회자로서 교회의 운영과 부흥, 잘 조직된 구조를 꿈꾸지 않는다. 윤 목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말씀 묵상이다. 그 말씀 앞에 자신을 먼저 세워 놓고 말씀의 능력을 믿는 것이 얼마나 복된지 전하고 있다. 이 책의 매 챕터 끝에는 그러한 저자 자신의 솔직한 적용이 담겨 있다.

저자가 유일한 취미로 잡은 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간결하면서 깊은 의미가 담긴 시구도 말씀 묵상을 돕는다. 학부에서 인문학을 전공하여 비그리스도인에게도 설득력을 가지는 깊이와 해석이 가득하다.
말씀 묵상 세미나 안내 facebook.com/yyipsae말씀 묵상 세미나 문의 yyipsa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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