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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일찍 나를 알았더라면
글쓴이
휴 프레이더 저
출판사
큰나무
출판일
2012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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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휴 프레이더

휴 프레이드 3세는 1938년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난 목사이자 강연자이다. 그는 위기에 처한 부부와 가족, 폭행에 시달리는 여성들과 가해자들, 그리고 자녀를 잃고 슬픔에 빠진 부모들을 대상으로 30년 이상 상담을 진행해왔다.

휴 프레이더의 작품은 인생의 심오한 철학을 담고 있지만 어렵지 않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뉴욕 타임스》는 그를 '미국의 칼릴 지브란'이라 격찬했다. 그의 글들은 심연의 거울로 자신을 오래도록 들여다보고 있는 듯 섬세하고 내밀하며,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고 생기를 불러일으킨다.

수년 동안 풋힐즈Foothills 연합감리교회(UMC)내 성 프란시스 교회에서 담임목사를 지낸 휴 프레이드는 아내이며 이 책을 함께 쓴 게일과 애리조나 주 투손에 살면서, 인터넷방송사 위지덤미디어(wisdommedia.com)와 시리우스 위성라디오(Serius Satellite Radio)에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10년 9월, 욕실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73세의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저서로는 『나에게 쓰는 편지』, 『나에게 쓰는 영혼의 편지』, 『부부를 위한 책』, 『영적인 부모 되기』, 『해방을 위한 작은 책』, 『나는 결코 당신을 떠나지 않습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아주 단순한 삶과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는 인간관계를 열망하는 이들을 위한 책. 저자는 자신과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며 바쁜 일상에서 잊고 있었던 자신의 모습을 찾게 하고, 영원히 아름다운 곳으로 가는 지름길 하나를 터득하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밝힌다. 아름다운 영혼의 소리에 젖어들고 싶거나,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거나, 지금 잔잔하게 물결치는 살아 움직이는 자신을 만나고 싶지 않을 때 이 책은 도움을 줄 것이다. 스스로가 열망하는 그 삶을 사는 방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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