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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카즘의 신학자 성 그레고리오스 팔라마스
글쓴이
존 메이엔도르프 저
출판사
정교회출판사
출판일
2019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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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메이엔도르프

성 세르기오스 정교회 신학교, 소르본느 대학, 파리고등연구원에서 학위 성 세르기오스 정교회 신학교 교회사 교수 프랑스 국립 과학 연구원(CNRS) 전문연구위원 미국으로 건너가 성 블리디미르 정교회 신학교 설립에 크게 기여하고, 후로 이곳에서 줄곧 교회사와 교부학을 가르침 그밖에도 하버드, 포드햄, 콜롬비아 대학교, 유니언 신학교 등에서 겸임교수로 교부학과 비잔틴 교회사를 가르침 1984년부터 1992년에 안식할 때까지 성 블리디미르 정교회 신학교 학장 교부학과 교회사, 특별히 비잔틴 교회사 학사로서, 또한 사제로서 20세기 정교회를 대표하는 신학자 중의 한 사람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헤지카즘은 정교회 영성 전통의 심장이다. 한 영적 스승의 지도를 받는 은둔자인 헤지카스트는 관상으로, 예수 이름을 쉬지 않고 부르는 마음 기도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하느님을 뵙게 된다.
그대의 기도에서 추구해야 할 점은 이렇다. 어린아이가 더듬으며 하는 단순하고도 단조로운 말도 아이의 아버지를 감동시킨다! 그대의 영이 무슨 말을 할까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도록 긴 말은 삼가라. 세리의 한마디 말이 하느님의 자비심을 불러일으켰다. 믿음으로 충만한 한마디 말이 오른쪽 십자가에 달린 강도를 구원했다. 장황한 기도는 종종 영을 온갖 형상으로 가득차게 해서 분심에 젖게 만든다. 그러나 종종 단 한마디의 말이 열매를 얻는다. …
헤지카스트는 형체 없는 존재를 육체의 집 안에 모시기를 열망하는 사람이다. … 회수도회(會修道會)의 경우는 독수도승의 경우와 같지 않다. 수도승에게는 커다란 경계심, 동요에서 벗어난 영이 필요하다. 회수도회는 다른 형제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독수도승은 천사의 도움을 받는다.(본문 45쪽)

전면 개정 증보판
이 책은 누멘출판사에서 2009년 출판되었던 『동방교회의 신비신학자: 그레고리오스 팔라마스』를 동일 역자가 면밀히 교정하고, 또 헤지카즘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콘, 수도원, 사본, 등 컬러 도판을 대폭 첨부하여, 10년 만에 정교회출판사에서 『헤지카즘의 신학자 성 그레고리오스 팔라마스』라는 제목으로 재출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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