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태을도를 닦아 태을도인으로 결실되어 태을궁으로 원시반본하는 후천개벽기이다. 태을도를 만나 마음 닦고 태을주를 읽어 태을 신성을 되찾고 태을 생명력을 회복한 태을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인간은 본래 시천주侍天主 봉태을奉太乙하는 신령스런 존재이다.
천주의 품성을 갖추고 태을을 온전히 밝혀야 인간이 완성된다. 선천에서는 인간이 미완성되어 열매를 맺을 수 없기에 천지의 주인 행세를 못했지만, 후천에서는 인간이 완성되어 열매를 맺기에 천지의 주인 행세를 한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모아 태을주 수꾸지를 돌려야 한다. 천하 방방곡곡에 태을주 읽는 소리가 흘러넘치게 해야 한다. 태을도 대종장 진산 이훈오 저자는『급살병과 태을주』의 책자를 통해 천지부모님의 간곡한 마음과 뜻이 전달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