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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경험치 못한 위기가 온다
글쓴이
이광수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9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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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수

경제, 투자, 부동산 독립 리서치 회사 〈광수네 복덕방〉을 운영하고 있다. 과거에 건설 회사를 다녔으며 오랫동안 미래에셋 증권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현재는 명지대 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투자로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불평등을 줄일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사는 중이다.

〈MBC 100분 토론〉, 〈PD수첩〉, 〈KBS 명견만리〉, 〈삼프로TV〉 등에 출연하며 객관적인 통계에 기반하는 예측과 현실적인 대안 제시,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설명으로 ‘부동산계의 유시민’이라고도 불린다. 오랫동안 애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건설 회사를 다녔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선정, 한국 IR 협의회 최우수 IR 선정, 대한민국 베스트 리포트 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애널리스트로는 처음으로 레피니티브에서 수여하는 ‘Analyst Awards 아시아 최고 애널리스트(Overall Top Stock Picker)’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어떻게 살 것인가』『집이 온다』 『골든 크로스』 『아무도 행복하지 않은 나라』 『리츠가 온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선한 실수요자 위해 ‘욕먹으며’ 쓴 부동산 시장의 진실
심리 편향으로 부푼 대형 버블, 치명적 부메랑 된다

“이전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앨런 그린스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의회 발언 中

부동산 시장에 진짜 위기가 올 것이다. 마음 속 바람이나 심리는 다 제쳐두고 딱 현상과 숫자만 봤을 때, 위기가 안 온다면 오히려 이상한 상황이다. 이 책은 두려움을 조장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집값 폭락을 기원하는 책은 더더욱 아니다. 곧 다가올 위기에서 선한 실수요자들이 입게 될 큰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쓴 책이다. 타인의 집값이 오르는 건 속 쓰리고 말 일이지만, 내가 산 집값이 폭락하는 건 생사가 달린 문제다. 지금 이 순간, 어느 때보다 시장을 정확하게 바라봐야 하는 이유다.

증권사 부동산?건설 분야 애널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명확한 숫자를 토대로 ‘위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단순히 국내 부동산 시장만을 보는 게 아니라 한국 경제와 인구 구조, 글로벌 부동산 시장 등 서로 얽혀 함께 끌려올 수밖에 없는 굵직굵직한 데이터 뭉치들을 찾아내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그리고 이번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 기회로 살릴지 직접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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