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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엉킨 관계의 끈을 푸는 기술
글쓴이
손정연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19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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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정연

대기업 근무 경험과 기업 전문 강사, 심리상담가로서 수많은 조직과 직장인의 현장을 깊이 있게 경험해온 베테랑 전문가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과 정부 부처에서 마인드 케어 강연을 이어오며, 다수의 저서를 통해 조직과 개인의 갈등 속에서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명확하고 깊이 있는 심리적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소스토리 심리상담코칭 대표
저서: 《우리는 피를 나눈 타인입니다》 외 국내 8권, 국외 4권(번역 출판)
방송: SBS Plus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 심리상담 및 자문 외 다수
강연: 주요 대기업 및 정부 부처 직장인 마인드 케어 전문 강사

학력/자격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 석사 졸업
게슈탈트 상담심리사 1급, 슈퍼바이저(한국게슈탈트 상담심리학회)
국가전문자격 청소년 상담사 1급
국가기술자격 임상심리사 2급

책 소개

분야인문
사람과의 관계가 마냥 어렵기만 한 당신을 위한 심리 수업

흔히 사람은 관계적 존재라는 말을 한다. 가정, 학교, 직장, 각종 온오프라인 모임 등의 공간에서 원하든 원하지 않든 타인과 관계를 맺고 소통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는 살아가는 데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 동시에 때때로 마음을 상하게 하는 문젯거리다. 타인과 더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지만, 불편하기 그지없는 인간관계나 소통의 어려움으로 고심하기 일쑤다. 이럴 때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런 물음에 심리학적 해답을 알려준다. 심리상담가인 저자는 관계 형성과 유지, 관계 속에서 경험하는 갈등을 각자 가지고 태어난 ‘관계의 끈’에 빗대어 설명하며, 어떻게 하면 인간관계를 잘 맺을 수 있는지 기술을 전수한다. 또한 타인과의 관계 못지않게 챙겨야 할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부정적 감정과 욕구를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을 가르쳐준다. 혼자인 듯 살아가지만 결코 혼자가 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고 개인의 주체성을 확립하는 게 삶을 한층 풍요롭게 해줄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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