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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봐
글쓴이
니콜라스 스파크스 저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19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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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콜라스 스파크스

오늘날 가장 사랑받는 로맨스 작가이자 이야기꾼. 1965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출생. 대학 재학 당시 육상 계주 선수로 뛰다 부상을 당하고 재활 치료를 받으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96년, 28세에 나이에 집필한 《노트북》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단숨에 주목받는 작가로 부상했다. 《병 속에 담긴 편지》, 《워크 투 리멤버》, 《라스트 송》 등 이후에 발표한 20편이 넘는 소설은 전 세계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출간되었고, 그중 대다수가 〈뉴욕타임스〉 1위를 차지했다. 또 작품 절반이 영화로 개봉해 누적 총액 30억 달러 이상의 큰 성공을 거두며 할리우드 흥행 보증수표가 되었다.

《노트북》은 평생에 걸친 두 남녀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린 작가의 데뷔 소설로, 출간 당시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이야기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2004년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어 크게 히트했으며, 국내 팬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재개봉했다. 시대를 타지 않는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사랑에 대한 성찰을 던지는 인생 명작’, ‘다시 보고 싶은 최고의 러브스토리’로 꼽히며 꾸준히 회자되었고, 최근에는 뮤지컬로도 각색되어 브로드웨이를 강타했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작가는 자선단체와 노트르담대학교 글쓰기 프로그램MFA을 지원하는 한편, 자신의 이름을 건 재단을 설립하여 학생들의 국제 문화 교육을 돕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로맨스의 왕이 돌아왔다!”
영화 ‘노트북’의 작가 니컬러스 스파크스가 선사하는
숨 막히게 강렬하고 아름다운 서스펜스 로맨스


영화 [노트북][디어존][병속에 담긴 편지]의 원작자이자 애절하고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강렬한 색채로 그려온 로맨스 소설의 거장 니컬러스 스파크스가 서스펜스 로맨스 『나를 봐』로 돌아왔다.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과 이들에게 닥친 역경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작가의 이전 작품들보다 한층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사한다.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니컬러스 스파크스의 작품은 전 계 5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출간되어 1억 5만 부 이상의 판매를 올렸으며, 많은 작품이 영화로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무려 8년 만에 한국의 독자들을 다시 찾아온 그의 강렬하고 아름다운 로맨스는 다시 한 번 운명과 사랑에 대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니컬러스 스파크스의 이전 작품들이 찬란한 시절의 사랑, 감성적인 로맨스에 주를 맞춘 작품들이었다면 『나를 봐』는 자신을 잠식하던 어두운 과거의 경험과 그로 인한 두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할 수 없는 사랑과 그 사랑으로 용기를 얻어 새로운 내일로 나아가는 두 남녀에 관한 이야기다. 막 시작한 연인의 감정을 살린 로맨스와 두 사람의 발목을 낚아채려는 일련의 사건들이 자아내는 서스펜스가 나란히 소실점을 향해 달려 나가며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니컬러스 스파크스는 이 작품에 대해 “이전 소설들보다 훨씬 긴장감 있는 스토리와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줄 것”이라며 독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켰고, 출간 직후 아마존 영미소설 1위, [뉴욕타임스][USA TODAY]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그 말이 사실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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