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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fear)
글쓴이
밥 우드워드 저
출판사
딥인사이드(DEEPINSIDE)
출판일
2019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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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밥 우드워드

미국의 언론인이다. 워싱턴포스트 신문 편집 국장으로, 칼 번스타인 기자와 함께 워터게이트 사건에서 탐사 보도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1972년 당시 워싱턴포스트의 젊은 기자였던 그는 칼 번스타인과 팀을 이루었다. 두 사람은 워터게이트 사건에 대한 중요한 뉴스 보도의 대부분을 수행했다. 이들의 끈질긴 보도로 인해 결국 수많은 정부 조사가 이루어졌고 결국 닉슨 대통령이 사임했다. 우드워드는 워터 게이트에 대한 보도 이후에도 워싱턴 포스트에서 계속 일했다. 그는 이후 미국 정치에 관한 20권이 넘는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출간 즉시 75만 부, 일주일 만에 11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초대형 화제작!
밥 우드워드이기에 할 수 있는 트럼프와 백악관 안의 내밀하고도 생생한 이야기들!

1972년 워터게이트 사건을 파헤쳐 미국 사회를 발칵 뒤집었던 전설의 저널리스트 밥 우드워드가 트럼프의 백악관 내부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일들을 전격 폭로한다. 미 발간 즉시 75만 부, 일주일 만에 110만 부를 팔아치우며 2018년 최대 화제작이자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트럼프를 비롯한 그의 참모들이 주요 외교 현안 및 미국 내 정책들을 어떻게 결정하고 있는지 낱낱이 보여준다. 이 책에서 밥 우드워드는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과 상황실, 대통령 전용기와 관저에서 벌어지는 격정적인 논쟁과 의사결정 과정을 있는 그대로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밥 우드워드는 이 책을 쓰기 위해서 1차 정보원들과의 수백 시간에 걸친 인터뷰, 회의 기록, 개인적인 메모, 정보 파일과 문서를 활용한다. 하루하루 상세하게 기록한 대화와 문서를 통해 북한, 아프가니스탄, 이란, 중동, 나토, 중국, 그리고 러시아에 이르기까지 핵심적인 외교 현안들을 추적한다. 무역 분쟁과 파리기후협정 같은 글로벌적 현안에서 이민 정책, 감세, 샬러츠빌 사태를 둘러싼 인종 문제 등 미국 내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파고든다. 객관적·사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생생하게 재현된 장면들을 통해 백악관 내부의 적나라한 실상과 주요 이슈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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