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일본 만화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순정만화
[이 만화가 대단해 2018년] 여성편 1위 수상작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동화풍 중세 판타지!
마로니에 왕국의 여장군의 일곱 아들은 우호를 위해 주변국에 파견된다. 장남인 ‘네무쿠나이’는 소꿉친구이자 약혼자인 엘리와 함께 「밤이 긴 나라」를 방문하게 된다. 그러나 「밤이 긴 나라」의 여왕은 어째선지 ‘네무쿠나이’를 나라에 붙잡아놓으려 하는데?! 두 사람의 사랑의 행방은……?! 사랑과 대의에 목숨을 건 중세 기사 이야기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