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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브랜드;짓다
글쓴이
민은정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19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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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은정

브랜드에 첫 숨을 불어넣는 사람. 브랜드의 존재 이유를 발견하여, 이름을 붙이고 서사를 발전시켜 세상에 내놓는 일을 하고 있다. 1994년 브랜딩 업무를 시작해, 2001년부터 글로벌 브랜딩 그룹 인터브랜드에서 다양한 기업의 브랜딩 작업을 이끌었고, 현재는 CCO(Chief Content Officer)로서 여러 프로젝트를 리드하며 글로벌 브랜딩 모델을 국내 기업에 접목하는 데 힘쓰고 있다.

카누, 티오피, KB 리브, 신한 쏠, 하나 원큐, 코나, 셀토스, 오피러스, 로체, 알페온, 뮤지엄산, 리엔, 자연은, 굿베이스, 아난티, 루원시티 등의 브랜드 콘셉트와 이름을 개발했다. 또한 SK온, SK지오센트릭, SK쉴더스, SK엔무브, SK엔텀, 두산에너빌리티, LS일렉트릭 등의 사명 변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평창동계올림픽 ‘Passion. Connected. 하나된 열정’, CJ그룹 ‘Live New’, 현대건설 ‘We Build Tomorrow’, 삼성 SDS ‘Simply Fit’ 등의 슬로건 역시 그의 손에서 탄생했다.

2019년 첫 저서 『브랜드; 짓다』를 출간했고, 경영자들을 위한 지식 플랫폼 세리CEO(SERICEO) 등 다양한 곳에서 꾸준히 브랜딩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폭넓은 경험과 깊이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저자는 ‘모든 브랜딩은 세계관으로 수렴된다’는 통찰을 나누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카누, 티오피, 오피러스, 서울스퀘어, 뮤지엄 산, 평창동계올림픽 슬로건…
“귀에 꽂히는 그 이름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25년간 수많은 히트 브랜드를 탄생시킨
국내 최고 브랜드 네이밍 전문가 민은정의 첫 책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할 때 마지막까지 고민하는 것이 ‘이름’이다. 아무리 품질이 좋고 감성과 디자인이 뛰어나도 이름이 그저 그렇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 이름은 브랜드의 ‘첫인상’이니까. 그렇다면 귀에 쏙 들어오는 브랜드 이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브랜드 이름은 어떻게 태어나는 걸까? 브랜드 이름, 슬로건, 콘셉트, 스토리 등 브랜드를 구성하는 모든 언어 콘텐츠를 다루는 전문가를 ‘브랜드 버벌리스트(Brand Verbalist)’라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뛰어난 브랜드 버벌리스트로 손꼽히는 민은정 인터브랜드 전무는 지난 25년간 다양한 기업과 5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랜드에 이름을 붙이고 숨을 불어넣는 일을 해왔다. 티오피, 카누, 오피러스, 로체, 서울스퀘어, 뮤지엄 산, 누리로, 아난티, 굿베이스 등 그가 이름 지은 히트 브랜드만 수십 가지가 넘는다.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슬로건을 비롯해 CJ, 금호타이어, 대교 등 여러 기업 슬로건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진행했던 32가지 브랜드 사례를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고 오래도록 살아남는 브랜드 언어 전략을 들려준다. 차별화된 콘셉트 잡는 법을 비롯해 귀에 꽂히는 브랜드 이름과 슬로건 짓는 법, 인상적인 스토리와 메시지 개발하는 노하우 등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들을 수 없었던 독보적인 브랜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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