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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 자살
글쓴이
가와히토 히로시 저
출판사
한울
출판일
2019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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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와히토 히로시

변호사(가와히토 법률사무소)
도쿄대학 경제학부 졸업
1998년부터 과로사 110번 활동에 참여
현재 과로사 변호단 전국 연락회의 간사장
후생 노동성 과로사 등 방지 대책 추진 협의회 위원
과로사 등 방지 대책 추진 전국 센터 공동 대표 간사
도쿄 변호사회 인권위원회 국제 인권 부회장
저서: 『과로 자살』(1998년 초판, 2014년 개정판), 『과로사 제로 사회를 위하여』(2017년 공저), 『과로사, 과로 자살 산재 인정 매뉴얼 Q&A로 알아보는 보상과 예방』(2012년 공저)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5시간 이상 자고 싶다.

한 달 초과 근무 200 시간이 넘는 가혹한 근무를 견디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스물 넷, 입사 2년차 공사 감독자가 일기에 남긴 말이다. 저자는 이 사건의 변호를 맡았다. ‘과로사 110번’ 활동으로 수많은 과로사, 과로 자살 사건을 접한 저자는 사태의 심각함을 느끼고 사회에 반성을 촉구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과로 자살은 과로사의 일종이고 회사와 사회 전체의 강요가 불러온 죽음이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하고 사회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의 외침이 일본 사회에 퍼져나가 마침내 ‘과로사방지법’이 제정되었다. 이 책에 실린 과로 자살 사례가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면 우리보다 먼저 과로사, 과로 자살 문제에 직면하고 해결을 도모했던 일본 사회의 경험이 담긴 이 책 『과로 자살』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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