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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은혜
글쓴이
장승권 저
출판사
예영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19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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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승권

장로회신학대학교 (B.A)
장신대 신학대학원 (M.Div)
장신대 세계선교대학원 (Th.M in Miss)
장신대 대학원 (Ph.D cand)
Drew University (D.Min)

미래세대 주인공인 청년들에게 22년간 복음의 열정으로 군종목사(중령)로 사역 후 2017년부터 청주서남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2천여 명의 유치부 아이들이 이용하는 〈하이랜드 키즈카페〉와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 청년들을 위한 〈에메트 스터디 카페〉를 설립하여 미래세대를 살리고 있다. 또한 장년들을 위한 〈식탁 공동체〉 사역과 엔데믹 시대 목회 전반에 걸쳐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는 교회로서 많은 교회들이 탐방하는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

저서로는 『군인교회를 사랑합니다』(예영커뮤니케이션, 2012), 『밀리터리 크리스천』(한국장로교출판사, 2012), 『불편한 은혜』(예영커뮤니케이션, 2019), 『식탁공동체』(두인, 2022), 『믿음행전』(두인, 2023) 등이 있다.

■ E-mail: taron77@hanmail.net
■ www.sonam.org (청주서남교회)

책 소개

분야종교
불편한 은혜 앞에서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성경에 나타난 메시지는 듣는 이들이 편안함보다는 ‘불편함’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 불편함에 대한 반응은 ‘회개’로 나타나든지 아니면 선지자와 예수를 비방하고 죽이는 모의를 하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들려질 때 그 불편함에서 ‘회개’로 나아가든지 아니면 ‘거부’하든지의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성경은 불편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는 바로 그 ‘불편함’ 속에 담겨져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불편한 것이 불행한 것은 아닙니다. 그 불편함의 뚜껑을 열면 그 안에 생명과 구원으로 인도하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 차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불편함은 단순히 불편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불편함의 목적이 있고 그 불편함이 가리키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면서 불편해지는 것은 주님의 은혜가 시작되는 출발점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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