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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
글쓴이
나가누마 타카노리 저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1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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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가누마 타카노리

1969년 일본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났으며, 웹진 ‘생명과학정보실’의 대표이자 편집자 겸 기자이다. 이 웹진은 마음·몸·영혼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을 주로 제안하고 있다. 30대에 의료, 건강, 음식, 생명과학 분야를 취재하기 시작해 대사, 면역, 장 등 전문 영역을 중심으로 많은 의사와 연구자를 인터뷰하고 관련 도서를 기획, 편집했다. 편집한 책으로는 30만 부가 팔린 ‘뼈 스트레치(骨ストレッチ)’ 시리즈, 『인간의 건강은 장내세균으로 좌우된다!(人の健康は腸?細菌で決まる)』, 『의사가 알려주는 장수 비결(?師が?える長生きのコツ)』, 『의사와 승려가 말하는 죽음과 싸우지 않는 삶(?師と僧侶が語る 死と?わない生き方)』 등이 있고 저서로는 『장뇌력(腸?力)』 등이 있다.

생명과학정보실 웹사이트 http://seimei-kagaku.info/
‘장뇌력’ 전용 웹사이트 http://chou-nou-ryoku.jimdo.com/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최고의 자기계발, 몸속 시계에 답이 있다!
잠재력이 최고로 발휘되는 하루 24시 사용법

이 책은 우리의 잠재력이 최고로 발휘되는 방법을 몸속 시계, 즉 생체시계와 생체리듬에서 찾는다. 어긋난 생체시계를 리셋하고 깨진 생체리듬을 회복하면 웬만한 병은 다 고치고 다이어트도 쉽게 해결된다고 이야기한다. 일상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집중력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그 근거에는 최근 부각되고 있는 시간의학과 시간영양학이 있다. 본문에는 몸속 시계유전자의 움직임에 토대를 둔 시간의학과 시간영양학을 바탕으로 생체시계에 따라 최고의 하루를 보내는 비결이 소개되고 있다. (시간의학이란 생체리듬에 관한 연구 성과를 의학에 도입한 것이며, 시간영양학이란 영양학에 시계유전자의 움직임을 도입한 것이다).

특별히 건강관리에 신경 쓰지 않아도 항상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건강관리에 힘쓰는 데도 금세 컨디션이 나빠지는 사람이 있는데, 그 차이 역시 생체시계의 문제로 볼 수 있다. 우리가 매일 하는 기상, 식사, 운동, 학습과 업무, 샤워, 수면 등을 생체시계에 맞는 최적의 시간에 한다면, 특별한 운동 없이도 건강을 지키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 토대가 된다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따로 다이어트를 하느라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없다. 관건은 망가진 생체시계를 정비하고 생체리듬을 회복하는 것이다! 본문은 생체시계와 생체리듬을 회복하는 핵심으로 몇 가지를 말하고 있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수면과 각성 리듬을 지키고 배꼽시계를 잘 지키며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는 것이다. 쉬우면서도 과학적으로 입증된 효과적인 비법들이 본문에 소개되어있다.

예를 들어 성장호르몬 분비가 절정에 이르는 밤 10시~새벽 2시에는 숙면을 취해야 한다. 우리 몸이 최적인 상태가 되는 오후 4~6시는 업무와 운동의 골든타임이다. 생체리듬을 망가뜨리는 주범으로 본문에서 강조하고 있는 스트레스는 다이어트와 관련이 깊다. 아이러니하게도 다이어트를 위해 먹고 싶은 것을 참고 절제하는 스트레스가 생체리듬을 망가뜨리고 다이어트를 망친다는 것이다. 본문은 죄책감 없이 무엇이든 먹을 수 있는 ‘1일 1쾌식’, 몸에 좋지 않아도 좋아하는 것을 금지하지 말라는 ‘자기 금지의 금지’ 법칙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직장에서 쉽게 스트레스를 다스릴 수 있는 ‘앉아서 하는 명상법’과 4·8 호흡법 등도 소개되고 있다. 더불어 생체시계와 장 건강의 연관성을 강조하며 밥, 된장국, 나물로 구성된 집밥 식단을 추천하고, 생체리듬이 많이 망가진 사람들을 위한 ‘초소식’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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