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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비드 칼리(코르넬리우스) 저
출판사
책빛
출판일
2019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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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비드 칼리(코르넬리우스)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그림책, 만화, 시나리오, 그 래픽노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합니다. 정기적으로 글쓰기 강좌를 열고, 여러 일러스트레이션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하며 폭넓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바오바브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로 사랑받는 세계적인 작가로, 그의 책들은 3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는 『나는 기다립니다』,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 『완두』,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나의 작은 아빠』, 『작가』, 『끝까지 제대로』, 『난 커서 어른이 되면 말이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곰』, 『누구 잘못일까?』, 『저기요, 이제 그만해요!』, 『작아지고 작아져서』, 『레오폴다?』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중요한 건 친구 숫자가 아니야!”
SNS 시대에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

여러분의 진짜 친구는 몇 명입니까? 세계적인 작가 다비드 칼리가 소셜 미디어 시대의 친구 관계에 대해 물음을 던집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공간적, 시간적 거리를 없앤 SNS를 통한 소통이 늘어나면서 친구 숫자가 수천, 수백 명인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과연 서로 도움이 필요할 때 달려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는 몇 명일까요?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친구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담았으며, 깨알같이 작게 그린 수많은 사람은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돌아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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