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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몸을 알아요 시리즈 세트
글쓴이
프랑수와즈 로랑 글/세바스티앙 슈브레 그림/박정연 역/정은주 감수
출판사
노란돼지
출판일
2019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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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남자의 고환 속 정자와 여자의 난소 속 난자가 만나 이루어지는
수정 과정부터 출산까지!

1권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요?]에서는 엄마의 배속에서 10개월 가까이 지내다가 세상 밖으로 나오는 출산까지, 임신과 출산의 아름다운 과정을 함께합니다. 고환에서는 매일 약 1억 개의 정자를 만들고, 난소는 한 달에 딱 하나의 난자를 만들어 냅니다. 그 둘이 만나 수정이 되어 배 속에서 무럭무럭 자란 뒤 무사히 세상 밖으로 태어나기까지! 소중한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살핍니다. 또한 배 속에서 매 시기마다 아기가 얼마나 크고, 어떤 기능을 갖추게 되는지, 그리고 출산의 과정에 접어들면 엄마 몸은 어떤 변화를 맞게 되는지 살펴봅니다. 임신의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임신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을 받기도 합니다. 그럴 때 왜 쌍둥이가 많아지는지,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들려줍니다. 가장 처음 만나는 성 교육책으로도 활용할 여지가 많습니다.

먹음직스런 사과 한 개를 베어 문 순간부터 소화를 거쳐 배설까지!

2권 [먹고 난 다음엔 어떻게 될까요?]에서는 무려 9미터에 이르는 여정인 소화 과정을 꼼꼼하게 따라가 봅니다. 우리 몸의 소화 과정은 먹는 음식에 따라 10시간에서 24시간까지 걸린다고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가 먹은 음식물들을 영양분으로 바꾸어서 우리 몸을 이루는 수십 억 개 세포에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입 속에서 으깨져 소화액인 침과 섞이고, 식도로 넘어간 뒤 위, 작은창자, 큰창자를 거쳐 남은 찌꺼기가 배설되는 과정까지 살펴봅니다. 그 과정을 꼼꼼하게 따라가다 보면 음식물을 골고루 먹는 것이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숨을 들이쉬는 순간부터 온몸에 산소가 전달되기까지!

숨을 쉬지 못하면 살 수가 없지요. 호흡은 아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이 모든 것이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것이 인체의 신비이기도 합니다. 우리 몸에는 음식물을 공급해 줘야 하듯, 산소도 공급해야 하고 몸속의 이산화탄소를 밖으로 내뱉기도 해야 합니다. 3권 [숨은 어떻게 쉴까요?]에서는 호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폐와 심장의 기능을 꼼꼼하게 들여다봅니다. 또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옮기는 혈액의 기능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핍니다. 심장과 폐가 온전히 제 역할을 다해 주기에 우리는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 몸의 가장 작은 뼈인 등자뼈부터 가장 큰 뼈인 넙다리뼈까지!

손뼉을 치고, 고개를 끄덕이고, 걷고, 달리고, 장애물이 있으면 뛰어넘기도 하는 우리 몸, 이런 갖가지 동작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바로 골격을 이루는 뼈, 그 뼈를 움직이게 하는 근육, 그리고 근육에게 명령을 내리는 뇌가 있어 가능한 행동입니다. 4권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에서는 뼈와 근육에 대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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