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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와 윤리적인 문제들
글쓴이
이상원 저
출판사
대서
출판일
2019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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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원

총신대학교 신학과(BA)와 신학대학원(M.Div),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Th.M), 네덜란드 캄펜 신학대학교(Th.D)에서 공부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교수로 23년간 기독교윤리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쳤으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장 겸 부총장을 역임했다.

독일 부퍼탈 한인선교교회 담임목사,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기독교윤리연구소 소장,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대표, 월드뷰 대표주간, 동반교연 중앙실행위원, 카도쉬 아카데미 고문, 현대성윤리문화교육원 원장, 새소망교회, 구성중앙교회, 새로남교회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기독교 윤리학』, 『현대사회와 윤리적인 문제들』, 『주5일 근무와 주일성수』, 『시험관아기: 인공수정에 대한 기독교윤리학적 연구』, 『기독교 장례문화』, 『프란시스 쉐퍼의 기독교변증』 등의 기독교 윤리학 저서와 『사도행전: 자기 십자가를 지고』, 『고린도전서: 십자가에서 아가페로』, 『고린도후서: 질그릇 안에 있는 보배』, 『갈라디아서: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데살로니가: 주의 날이 이를 때에』, 『야고보서: 행하는 삶』 등의 성경강해집, 그리고 컬럼집 『두 마리의 송아지』, 『전환기 한국사회 앞에 선 기독교』 등 총 41권의 저서와 100여편의 논문, 수백 편의 에세이가 있다.

저자는 은퇴 후에도 여전히 왕성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간론과 종말론, 생명과학과 생명윤리에 관심을 가지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동성애 문제를 성경적 관점에서 풀어내는데 전력하고 있으며,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기독교 세계관과 기독교 윤리관으로 살도록 격려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윤리적 실천은 신자들의 궁극적인 구원의 근거가 되어서는 안되지만, 값없이 은혜로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개인윤리적인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윤리적인 차원에서도 하나님의 규범적 지도하에 있으며 하나님이 제시한 규범들을 실천하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하는 의무 아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다양한 논문들 배후에는 이와 같은 윤리관이 일관성 있게 깔려 있습니다.
이 책은 총 5부, 25개의 논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기독교 윤리사상을 다룬 글들로서 구성되었습니다. 유물론 윤리와 기독교 윤리의 비교,바실, 칼빈, 에드워즈, 본회퍼, 쉐퍼의 윤리사상, 복음 전도와 사회윤리적 실천과의 관계를 다룬 7편의 논문이 실려있습니다.

2부는 생명윤리문제들을 다룬 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생명윤리 총론, 제네바선언서와 히포크라데스선언 비교, 한국과 네덜란드의 안락사 법제화, 기독교와 생명과학과의 관계,도킨스의 유전자적 결정론, 인공지능 문제를 다룬 7편의 논문이 실려있습니다.

3부에서는 동성애와 동성혼 문제를 다룬 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동성혼, 퀴어신학, 동성애자의 인권문제들을 분석 비평하는 3편의 논문이 실려있습니다.

4부에서는 국가와 기독교윤리의 관계를 다룬 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틸리케와 도예베르트의 국 국가론 비교연구, 카이퍼의 영역주권론의 정치적 발전과정, 케사레베까리아의 사형폐지론을 다룬 3편의 논문이 실려있습니다.

5부에서는 경제정의와 기독교윤리의 관계를 다룬 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롤즈와 노직의 정의론, 기독교 기업윤리, 경제개발기의 한국경제에 대한 분석과 그의의, 한미 FTA에 대한 분석과 평가, 청부론과 청반론을 다룬 5편의 논문이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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