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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 성경 여정 : 구약 2
글쓴이
대니얼 스미스-크리스토퍼 저
출판사
생활성서사
출판일
2019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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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니얼 스미스-크리스토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난 성서신학자입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구약 성서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다니엘서 해설』, 『에스라기와 느헤미야기 주석』, 『미카: 해설서』 외의 많은 저서가 있습니다. 미국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에서 가르치면서 종교 간의 대화를 위한 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교구 신학 위원회 종신 자문위원입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늘 푸른 성경 여정 구약2』 - 탈출기·역사서

경쾌한 지성과 따스한 감성을 추구하는
새로운 성경 교재!

청장년층에 최적화된 성경공부교재 『늘 푸른 성경 여정』의 두 번째 책, 『늘 푸른 성경 여정 구약2 - 탈출기·역사서』가 출간됐다.
『늘 푸른 성경 여정』은 우선 젊고 경쾌하다. 성경 공부에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가 들어 있지만, 너무 짧은 겉핥기식 피상적 이해가 아니면서도 너무 길고 지루하지 않게, 명쾌하고 분명하게 그 의미와 뜻을 전달한다. 쉽게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배치된 도표와 지도, 사진들이 이러한 경쾌함을 돕는다.
『늘 푸른 성경 여정』은 다양하게 연결시킨다. 우선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을 연결시킨다. 많은 사람들이 신약 성경을 중요하게 여기며, 구약 성경은 동화의 소재쯤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수많은 구약시대의 사람들도 하느님으로부터 구원을 체험했으며, 구약은 그 구원 체험의 증언이다. 사실 구약이 있었기에 신약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구약과 신약의 연결고리를 잘 찾아서 신구약을 연결시켜 성경을 전체로서 이해시켜 준다. 그리고 이 책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시킨다. 성경의 메시지는 과거에 끝나버린 사건이 아니다. 오늘날 우리 각자는 물론 우리 시대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다양한 사건들과도 연결시켜 이해하고 실천을 제안하여 세상과의 연결을 가능하게 해 준다. 또한 이 책은 가톨릭 교회 교리와 연결시킨다. 성경 따로 교회 가르침 따로 보는 이들이 많지만, 이 책은 성경 메시지와 교회 교리서를 연결시킨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와 하느님을 연결시키고 우리들 각자를 다시 연결시켜 ‘성경만 아는 외골수’가 아니라 교회 전통 안에, 온 세상 안에서 성경을 알게 한다.
『늘 푸른 성경 여정』은 실천적이다. 이 책에서는 세 종류의 팁이 들어 있다. 보다 깊은 연구가 필요한 곳에는 책이 표시된 아이콘이, 활동이 필요한 곳에는 손 모양의 아이콘이, 그 밖의 다양한 정보들에는 말풍선 모양의 아이콘이 표시되는 등 다양한 팁들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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