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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OR NOT!
글쓴이
미셸 탬 외 1명
출판사
영진닷컴
출판일
2019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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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셸 탬

미셸 탬은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책 『놈놈 팔레오(Nom Nom Paleo)』, ‘세부어 베스트 푸드 블로그 상(Saveur Best Food Blog Award)’을 수상한 웹사이트, 그리고 ‘웨비 상(Webby Award)’을 수상한 요리 앱의 공동 창작자이다. 첫 번째 요리책인 ‘놈놈 팔레오: 인간을 위한 음식(Nom Nom Paleo: Food for Humans)’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제임스 비어드 재단 상(James Beard Foundation Award)’ 후보에도 올랐다.

놈놈 팔레오의 레시피와 개성의 배후에 있는 미셸은 워킹 맘이자 음식 덕후이다. 그녀가 집착하는 것으로는 다크 초콜릿과 쓰레기 같은 리얼리티 쇼, 그리고 일본의 음식 모형이 있다. 미셸은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 식품 영양 과학 학위를 받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에서 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2년 이상 야간 약사로서 스탠포드 병원과 클리닉에서 야간 근무를 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마존’ 요리 분야 베스트 셀러!
미국 드라마 『모던 패밀리』의 배우 ‘제스 타일러 퍼거슨’이 강력 추천한 도서!


글루텐, 곡물, 유제품, 정제 설탕같이 가공된 식품은 지양하고 자연적인 식재료를 활용하는 ‘팔레오’는 국내에 원시인 다이어트 또는 구석기 식단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도서는 ‘팔레오’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150개 이상의 다양한 팔레오 레시피를 담고 있다. ‘팔레오는 구석기인들의 실제 식습관을 무분별하고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거 아닌가요?’ 또는 ‘팔레오 식단에서는 감자와 쌀을 못 먹지 않나요?’ 등 일반적으로 잘못 알고 있는 팔레오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풀어냈으며,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제대로 된 팔레오 레시피를 통해 독자들은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내 몸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목차는 ‘요리할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는지’에 따라 나뉘어져 있어, 요리할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는 상황이든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든, 이 책을 보면 상황에 맞게 요리를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다. ‘팔레오’ 식단을 이미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은 좀 더 다양한 레시피를 배울 수 있을 것이고, ‘팔레오’에 대해 언뜻 들어본 사람이나 ‘팔레오’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팔레오’와 건강한 레시피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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