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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 당신이 올 때
글쓴이
신현림 저
출판사
사과꽃
출판일
2019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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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현림

시인, 소설가, 사진가, 1인 출판 사과꽃 대표. 경기 의왕에서 태어났다. 미대 디자인과 수학 후 아주대학교 국문학과를, 상명대학교 예술 디자인 대학원에서 비주얼아트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주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사, [텍스트와 이미지]로 강사를 역임했다. [현대시학]으로 등단, 2019 문학나무 가을 호에 단편소설 「종이 비석」 추천 당선 발표했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사람』, 『침대를 타고 달렸어』, 『반지하 앨리스』, 『사과꽃당신이 올 때』, 『7초간의 포옹』, 『울컥, 대한민국』이 있다. 예술 에세이 『나의 아름다운 창』, 『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 시』, 『애인이 있는 시간』, 『엄마계실 때 함께 할 것들』,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날』 등 다수의 에세이집과 세계시 모음집 20만 독자 사랑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아들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시가 나를안아 준다』, 『아일랜드 축복 기도』 등을 출간했다. 동시집 『초코파이 자전거』에 수록된 시 「방귀」가 초등 교과서에 실렸다. 영국출판사 Tilted Axis에서 한국 대표여성 9인으로 선정되었고, 사진작가로서 세 번째 사진전 ‘사과밭 사진관’으로 2012년 울산 국제사진 페스티벌 한국 대표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사과던지기 사진작업 ‘사과여행’ 시리즈를 계속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사과꽃 당신이 올 때』는 같은 이름의 시집 3부“사과꽃 진혼제”를 다룬 사진집이다.
류가헌갤러리에서 사진전도 치뤘다. 시인, 사진작가인 신현림이 한국 근현대사와
혼곤히 이어진 자전적인 삶과 서구미술사와 15년째 사과 던지기 연작을
명화콜라보로 사진예술의 확장을 선보인다. 또한 역사의 발전은
수많은 익명의 희생으로 이루어졌음을 사과밭에서
설치작업한 “사과꽃 진혼제”를 선보였다.
시집『사과꽃 당신이 올 때』은 에코페미니스트로서, 아니 그 이름 너머
한국인의 정체성과 꿈과 절망, 오늘의 고뇌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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