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을 좋아하며, 일상의 따뜻한 순간들을 그림으로 담아냅니다. 패키지?책?이모티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으며, 그림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퇴근 후 드로잉》, 독립출판 도서 《타이니 어디 가?》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친구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내 감성과 색깔을 담은 ‘내 그림’ 갖고 싶지 않나요? 그림에 대해서 ‘하나’도 몰라도 상관없어요. 소질 따위 없어도 상관없어요. 즐겁게 그리는 방법, 사물을 다르게 보는 시선을 연습할 거예요. 퇴근 후 소소한 취미생활 어때요? 같이 그려봐요~
하나 둘 천천히 따라오면 그림도구 준비부터 내 그림을 활용한 소품까지! 짜 잔~ 멋진 취미생활과 내 그림을 갖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