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떨어져나간 것들이 나를 살핀다
글쓴이
유희주 저
출판사
문학사상
출판일
2012년 5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희주

1963년에 태어나 서른일곱 살 『시인정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미국 매사추세츠로 이사한 후 2007년 평론으로 미주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았고, 2015년 소설 「박하사탕」을 발표하면서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림도 그리고 있다. 그림과 시에서 풍기는 것이 많이 비슷하다고 느끼고 있다. 시집으로는 어둠에 젖어 썼던 『떨어져 나간 것들이 나를 살핀다』와 어둠과 이별 의식을 치른 『엄마의 연애』가, 산문집으로는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추억을 나눈 『기억이 풍기는 봄밤』이 있다. 지금은 비영리단체 ‘매사추세츠 민간 한국 문화원’을 운영하며 한인 도서관, 한국 학교, 한국 문학 번역 koreanlit.com 사업을 등에 메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0년 〈시인정신〉 신인상을 통해 문단에 데뷔한 유희주 시인의 첫 개인 시집. 아무도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낯선 땅,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오로지 자신의 기억과 모국어를 부여잡으며 쓴 시 속에는 쓸쓸함이 가득하다. 소통이 차단된 상황에서 자신의 존재를 회의하는 음울한 언어에 흠뻑 젖어볼 수 있는 작품집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