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와 롬복의 진짜 이야기, 알짜배기 정보로 무장한 가이드북
생생한 현지 정보로 발리와 롬복의 구석구석을 안내한다!
그 누구보다 발리와 롬복을 사랑하는 저자는 600일간의 현지 생활, 180일간의 현지 취재로 발리와 롬복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아내려 노력하였다. 오랜 시간 발리와 롬복에 머물며 피부색이 변하고 허물이 벗겨지는 것이 반복되고 완벽한 현지인의 피부를 가지게 되는 과정 속에서 찾아낸 살아있는 경험들이 이 책 한 권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이 책은 여행을 준비할 때 필요한 기본 정보는 물론이고 여행 경비와 여행자 수, 테마에 따른 일정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여행자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여행 일정을 스스로 짜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콕콕 짚어낸 반드시 가보고, 해보고, 먹어보고, 쇼핑해야 할 중요 포인트들과 40여 장의 상세지도로 여행지에서 든든한 가이드 역할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