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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Z 80일간의 신약일주 1
글쓴이
권혁정 저
출판사
한코북스
출판일
2012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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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혁정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프리토리아대학교(Pretoria Univer­sity)에서 풀타임 장학금을 받으며 헤르츠 스테인 교수 밑에서 신약의 구약 인용(Psalm 118 in the New Testament: the Application of New Exodus Motif)으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이어서 제프리 와이마 교수의 초빙을 받고 도미하여 칼빈신학교(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2년간 연구 교수로 재직하였다.
귀국 후, 총신대학교 전문교육아카데미, 오륜교회 비전바이블칼리지, 동산교회 바이블칼리지 등에서 성경 강좌를 인도했고, 현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 신약학 겸임 교수로 신약 파노라마, 신약 개론, 요한 문헌 등의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Psalm 118 in the New Testament (Lambert), 『러브레터 매뉴얼』(솔로몬), 『A to Z 80일간의 신약일주 1-3권』(한코북스), 『두 글자로 풀어내는 복음서와 사도행전』, 『두 글자로 풀어내는 서신서와 요한계시록』(이상 감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알파벳 A to Z로 '재미'와 '유익'의 두 토끼를 잡는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 호에 몸을 싣고 신대륙 아메리카로 건너온 청교도들은 자녀들에게 성경 이야기를 가르칠 때 알파벳과 결부시키는 지혜를 발휘했다. 예를 들면, 'A'는 아브라함의 믿음(Abraham's Faith), 'B'는 '바벨탑 사건(Babel Event),' 'C'는 '가인의 불순종(Cain's Disobedience),' 'D'는 '다윗의 승리(David's Victory)' 라는 식이다.

이런 식으로 알파벳을 통해 바이블을 배우면 최소한 두 가지 이점이 있다. 첫째는 '흥미'가 유발된다. 'A'가 끝나면 'B'에서는 어떤 내용들이 전개될지 호기심이 생깁니다. 자동적으로 궁금증이 발동한다. 연속극의 다음 편을 기대하듯이 저절로 그 다음 알파벳으로 눈이 가게 된다. 둘째는 '유익'이다. 다 배운 후에 콩나물 시루에 물이 빠지듯 쑥 빠져나가지 않고 남는 것이 있다. 알파벳만 기억해도 전체 내용이 파노라마처럼 쭉 펼쳐집니다. 그야말로 성경을 체계적으로 한 코에 꿸 수가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들은 이러한 '재미'와 '유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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