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 누구에게든 시간이 공평하게 주어진다. 작가는 특히 그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 중 ‘오늘’이라는 시간의 의미를 새겨보고, 그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글을 엮고 썼다. 작가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고 목이 터져라 외친다.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날은 오직 오늘뿐이며,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날 역시 짧은 오늘뿐임을 강조한다. 지나간 과거를 뒤쫓는 행동은 하지 말 것이며 오지도 않은 미래를 갈구하지도 말 것이며, 오직 ‘오늘’을 살아가라는 것이 작가의 외침이다다. 책 전편에 흐르는 끊임없는 작가의 외침에 귀 기울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