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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6살, 절실한 꿈이 나를 움직인다
글쓴이
박은몽 저
출판사
다산에듀
출판일
2014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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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은몽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행정학을 공부했다. 취재기자로 다년간 활동하다가 2005년 문예지『문학과창작』에서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이후 소설가이자 대중서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에 대해 들려주는 일에 관심이 많아,『청소년을 위한 시크릿』『너의 이름보다는 너의 꿈을 남겨라』『안철수 이야기』등을 집필했다. 그 외에 소설『선덕여왕』『신라를 뒤흔든 12가지 연애스캔들』등의 역사서와 『사랑, 두 개의 심장』『스무 살과 서른 살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명품 인생을 살아라』『워런 버핏 : 백만장자의 꿈을 이루다』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충청북도 스토리텔링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고,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이자 국가기록원 스토리텔링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자기관리
“어린 시절의 절실한 꿈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지독한 슬럼프를 딛고 2년 만에 기적적인 LPGA 2연속 우승
가난도, 부상도, 절망도 이겨낸 신지애의 강인한 ‘멘탈’을 배워라!

2012년 9월 17일, 영국 리버풀에서 막을 내린 LPGA 브리티시오픈 최종 라운드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그 주인공은 킹스밀 챔피언십에 이어 2주 연속으로 우승컵을 거머쥔 스물다섯 살의 ‘골프 여제’ 신지애였다. 악천후 속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고 압도적인 성적으로 경쟁자들을 물리친 그녀를 향해, 국내외 언론은 ‘신지애가 브리티시오픈을 지배하며 화려하게 귀환했다’고 찬사를 보냈다. 2010년 미즈노 클래식 이후 22개월 만에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부활을 알린 신지애. 이번 승리는 오랜 부상과 성적 부진 속에서도 주어진 시간들을 묵묵히 견뎌내고 얻은 것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며 더욱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반복되는 부상과 슬럼프로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져가던 신지애는 어떻게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극적인 우승을 이뤄낼 수 있었을까?

그녀는 자신의 이름으로 펴낸 첫 번째 책 『16살, 절실한 꿈이 나를 움직인다』를 통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들려준다. 가난한 집안에서 자란 평범한 소녀가 어떻게 세계적인 프로골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벼랑 끝에 몰릴 때마다 어떻게 절망을 털어내고 다시 일어섰는지, 화려한 성공과 뼈아픈 실패를 모두 경험해본 사람만이 들려줄 수 있는 성숙한 내면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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