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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노인을 위한 시장은 없다
글쓴이
조지프 F. 코글린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9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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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프 F. 코글린

50세 이상 인구를 위한 기술과 디자인을 연구하는 MIT 에이지랩 창립자이자 책임자이며, MIT의 도시 연구 및 계획부와 슬론 경영대학원 고급 경영 과정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에이지랩에서 진행한 연구의 공로로 생산적인 고령화 사회를 위한 맥스웰 A. 폴락상 등 학계의 유수한 상을 수상했다. 또한 《월스트리트 저널》 ‘은퇴의 미래를 발명한 개척자 12인’, 《패스트 컴퍼니》 ‘비즈니스 분야 가장 창의적인 100인’에 선정되었다. 미국 노인학회 행동과학 회원, 미국은퇴자협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전 세계 여러 대기업, 비영리 단체, 정부를 대상으로 자문을 하고 있다. 《노인을 위한 시장은 없다》는 그의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첫 단독 저술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모든 비즈니스가 시니어 비즈니스로 통하는 시대가 온다!
베이비붐 세대가 가져올 시장 변화에 대비하라

고령화 사회의 도래는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경고해 온 문제였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고령화를 두려워하고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 이는 비단 정치의 문제가 아니다. 기업들도 판에 박힌 ‘실버’ 타겟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모르고 있다. 미 백악관과 유수의 기업에서 고령화 관련 자문을 해 온 미국 최고의 노인 시장 전문가 조지프 F. 코글린은 이 상황이 평균 수명이 길어지는 장수 경제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노인을 위한 상품이라고 하면 보통 은퇴나 신체적 불편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그러한 태도가 오히려 노인을 사회로부터 분리하고 그들의 가치를 평가절하하는 일이 되기 쉽다. 이제는 노년을 안락한 여생을 보내는 시기가 아니라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시기로 인식해야 한다. 그러려면 노인,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사회적, 문화적 욕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해 시니어 비즈니스가 빠질 수 있는 함정을 제시하고, 장수 경제의 미래를 밝힐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의 개발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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