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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조부모의 감성육아법
글쓴이
맑은샘생명학교 저
출판사
맥스미디어
출판일
201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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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맑은샘생명학교

맑은샘생명학교는 이 땅에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2005년에 설립되어 태아에서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 교육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서울, 경기 등 전국의 보건소, 공공기관,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조부모, 임산부, 영유아 베이비시터 교육 및 현장 경험을 풍부히 쌓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일한다.
그동안 맑은샘생명학교는 30만 명 이상의 임산부와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가족들에게 행복의 노하우를 전해 왔습니다. 또한 맑은샘태교연구소에서는 다양한 학문적 연구와 검증을 바탕으로 산모를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개발, 임산부 순산체조, 태교음악, 미술태교, 동화태교, 음식태교, 조부모 교육, 베이비 마사지, 청소년 대상의 성교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을 쓴 송금례 교수를 비롯해 김은혜, 유석란, 이옥선, 정혜기, 권정혁, 김선일, 김정민 등 8명의 저자들은 임산부 교육과 조부모 교육 전문가들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조부모의 손주 돌보기에 실제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총망라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출생 후 24개월까지 조부모가 알아야 할 감성 육아의 모든 것!

이 책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마음을 기초로 건강하고 따뜻한 가족을 만들기 위한 손주 돌보기 지침서이다. 각 분야의 육아 전문가들이 영유아 교육, 육아 상담, 조부모 교육, 의료, 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산지식을 집대성했다.

그동안 조부모 교육은 항상 있었다. 그러나 구체적인 매뉴얼은 없었다. 출산 후부터 미취학 이전의 교육에는 사랑이 아주 중요하다. 이때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받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시선은 학교에서도 배울 수 없는 자존감, 정체성, 좋은 인성과 사회성, 배려심, 인내심, 정서적 안정감, 유대감을 형성시킨다. 평생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태어나서 첫 3년’의 애착 형성으로 몸과 마음이 따뜻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과 기회를 주는 것이다.

미국의 최초 흑인 대통령을 지낸 버락 오바마도 외할머니의 손에서 자랐다. 그는 “내가 편견 없이 자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외할머니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조부모의 손에서 길러진 아이는 편안함 가운데 정서적인 안정과 풍부한 감성과 자발적인 자주성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다. 이것이 부모와 다른 조부모 육아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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