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철도교통의 기본적인 사료를 가장 정확하게 집대성한 책!
철도를 중심으로 한 일제강점기의 교통에 대한 기본적인 사료를 가장 정확하게 집대성한 책이다. 우리나라 철도교통사의 주요 사실을 정확하게 밝힌 책으로 한반도에 근무했던 직원들이 가진 자료를 근거로 1899년부터 1945년까지 45년간의 철도교통의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전문가들로부터 일제강점기의 철도를 중심으로 한 철도교통의 기본적인 사료를 가장 정확하게 집대성한 책으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