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조직은 수명이 짧다. 부패와 친한 사람은 한 직장을 오래 다닐 수 없다. 어차피 사정기관에 걸려서 못 다니고 안 걸리더라도 조직이 망해서 다니고 싶어도 못 다닌다. 권력의 힘, 이것은 청렴에서 그 정당성이 나온다. ‘물질의 부패’를 넘어 ‘생각의 부패’이를 청산하고 실천하면 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다. 이 책은 이처럼 공직자, 실무자의 청렴함을 강조한다. 건강한 직원을 관리하고 건강한 직원이 되는 것이야말로 기업과 조직이 강한 생명력과 경쟁력을 갖는 비결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