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가까이 지내는 북유럽 크리에이터들의 심플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책. 그들은 대자연이 그대로 남아있는 시내의 공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자동차로 한 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에 우리네 별장 형식의 섬머하우스를 지어 여름을 보낸다. 또한 주말농장 같은 시민농원에서도 시간을 보내며 그들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작은 일상의 소중함을 안고 살아간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라는 가치, 친환경적 사무 환경에 복지가 잘 갖춰져 있어 즐기며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전통 수공예의 따뜻함. 이 책은 북유럽 사람들의 여유와 행복의 원동력인 자연 친화적인 삶을 열 명의 크리에이터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