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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부자들
글쓴이
고준석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1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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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준석

제이에듀투자자문 대표
前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겸임교수
前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 센터장

평범한 은행원의 삶을 살다가 1994년 부동산 부서로 발령받으면 부동산과 인연을 맺게 된다. 5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2,000건이 넘는 경매 물건을 취급하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대리 신분이던 1999년부터 2001년까지 부동산 경매 대출로 약 800억 원을 유치했다. 우리나라 금융권 1호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이자 프라이빗 뱅커로 대기업 회장을 비롯해 전직 장차관, 대학총장, 정당 대표, 연예인 등 대한민국 명사들의 부동산 컨설팅을 도맡아왔다.

신한은행에서 30여 년 동안 프라이빗뱅크 부동산재테크팀장, 갤러리아팰리스지점장, 청담역지점장, 동부이촌동지점장, 신한PWM프리빌리지서울센터장, 부동산투자자문센터장으로 일했다. 또한 신한은행 부동산 경매 플랫폼 신한옥션SA를 구축했다. 현재는 제이에듀투자자문 대표로 부동산 교육, 강연, 자문 및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동국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21년까지 동국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동아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서울경제 등에 재테크 칼럼을 썼다. 공정하고 정확한 전망을 내놓아 부동산 이슈가 나올 때마다 주요 매체에서 앞다퉈 찾는 인플루언서이자 삼성경제연구소 선정 부동산 재테크 분야 최고의 명강사이다.

주요 저서로 《은퇴 부자들》《경매 부자들》《강남 부자들》《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라》《대한민국 집테크》《재테크, 부동산을 잡아야 돈 번다》《큰 돈 없이 경매로 돈 버는 법》《나는 이런 부동산으로 돈 번다》《융자계 고대리입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5년 노하우의 진수가 한 권에 녹아 있는 책!

경매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사항을 제시하고,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있거나 투자하려는 모든 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다양한 사례와 냉철한 투자비법을 알려준다. 예를 들면 다가구주택의 경우, 세입자가 항상 골칫거리는 아니다. 전세보증금을 부담해야 하는 ‘독이 되는 세입자’를 구별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상가에 유치권이 설정되어 있으면 무조건 꺼릴 게 아니라 사실 여부 확인부터 해야 한다, 원룸 건물이 낡았다고 무조건 기피할 필요는 없으며, 저렴하게 낙찰 받아 리모델링하면 오히려 큰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등 경매로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전략과 유의점을 알려준다.

이외에도 비인기물건인 공장에 눈을 돌려 집 장만은 물론 월세 1,000만원 임대수익을 올리는 하우스리치, 골치 아픈 세입자 문제를 인정과 대화로 해결한 행복한 부자 등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사례가 책 속에 들어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경매 부자들은 결코 넉넉한 여유 자금을 가지고 시작했던 것이 아니다. 경매에서 가장 큰 난관이라는 권리분석에 능통하거나 법을 잘 아는 사람들도 아니었다. 그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반드시 부자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실제로 노력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평범했던 그들의 절박함과 남다른 실행력 그리고 성공적인 투자원칙을 날카로운 통찰과 세심한 분석으로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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