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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에 배웠더라면 변했을 것들
글쓴이
티나 실리그 저
출판사
엘도라도
출판일
2012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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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티나 실리그

스탠퍼드대학교 하소 플래트너 디자인 연구소(d.school)와 경영과학공학과에서 리더십, 혁신, 창의적 문제 해결을 25년 넘게 가르쳤다. 현재 스탠퍼드 대학원생을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인 나이트-헤네시 장학 프로그램의 총괄 디렉터이며, 스탠퍼드 공과대학 산하의 기업가정신 센터인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Stanford Technology Ventures Program, STVP)의 명예 소장이다. 공학 교육 분야의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공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의 고든상 Gordon Prize을 수상했으며, 올림포스 혁신상(Olympus Innovation Award), 실리콘밸리 혁신 리더상(Silicon Valley Visionary Award), 기업가정신 센터 글로벌 컨소시엄(Global Consortium of Entrepreneurship Centers)의 공로상을 받았다.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경영 컨설턴트 및 기업가로 활약했다. 지금까지 18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대표작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전 세계 16개 언어권에 번역 출간되어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국에서만 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잃어버린 스무살 되찾기’ 열풍을 일으켰고, 수많은 독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국민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는 그의 현장 경험과 연구를 집대성한 역작으로,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을 명쾌하게 풀어낸다. 운이란 마법처럼 찾아오는 우연이 아니라, 개인의 태도와 선택이 축적된 결과물로서 얼마든지 통제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시스템’임을 입증해 보인다. 출간 즉시 실리콘밸리 창업가와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아마존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이 책은 목표와 열망은 있지만 막막한 나날을 보내는 이들에게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도록 이끄는 강력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돌아갈 수는 없어도 바꿀 수는 있다!”

50만 독자가 선택한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실천편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저자 티나 실리그 스탠퍼드대 교수가 2년 만에 선보인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실천편이다. 전편의 모태가 된 ‘기업가정신과 혁신’에 이은 두 번째 강의 ‘창조성’ 특강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전작에서 한 분야에 대한 깊은 전문지식과 여러 분야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갖춘 사람, 즉 ‘T형 인간’이 미래인재의 조건임을 강조했다면, 이 책에서는 ‘혁신 엔진(Innovation Engine)’이라 부르는 ‘T형 인간이 되기 위한 구체적 방법’을 제시한다. 한 단어 시험, 쓰레기로 명품 만들기, d.스쿨의 이름표, 프레임과 리프레임, 버전업된 브레인스토밍 방법 등 스탠퍼드 강의실에서 진행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창조성’ 계발 시스템인 ‘혁신 엔진’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저자는 끝이 보이지 않는 불황의 중심에 서 있는 가장 취약한 집단이자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젊은이들에게 성공적인 삶을 위한 실질적 충고를 해줄 지침서로써 이 책을 썼다. 또한 치열한 현실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모든 세대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 지금껏 앞만 보며 달려온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아직도 늦지 않았음을, 돌아갈 수는 없지만 앞으로의 삶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창조적이고 행복한 삶이란 어떻게 영위될 수 있는지 그 해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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