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생각대로 따라주지 않는 운동치라도 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알면 실력 이상의 결과를 낼 수 있다. 과학적 근거를 알고 연습하는 것과 모르는 채 연습에만 몰두하는 것은, 안 봐도 빤한 결과다.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치를 떠는 섕크를 내지 않으려면 연습만 가지고는 안 된다. 과학적 근거를 캐보자. 플레이트형 퍼터는 어째서 사용을 피해야 하는지, PGA 골퍼들의 비장의 무기 5분의 2타법이 도대체 뭔지, 단번에 15타를 줄이고 싱글이 되는 비법까지 모든 것이 이 두 권의 책에 함축돼 있다. 〈골프는 과학이다 1·2권 세트〉를 통해 물리학의 원리만 알면, 당신도 그린을 정복하고 의기양양한 싱글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