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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 히토미 14세, 방과 후 때때로 탐정
글쓴이
우타노 쇼고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2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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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타노 쇼고

1961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하였다. 1988년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긴 집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한 이래 아비코 다케마루, 아야츠지 유키토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2003년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그해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본격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 2위를 차지했고, 2004년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4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2010년 『밀실 살인 게임 2.0』으로 사상 최초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 번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표작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는 탄탄한 스토리와 구성으로 반전이 돋보이는 책이다. 모든 것을 잃고 난 뒤 찾아온 기이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추리소설로, 고령화 사회에서 야기되는 심각한 사회 문제를 가벼운 위트와 유머로 그려내고 있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여왕님과 나』, 『세상의 끝, 혹은 시작』, 『사랑받고 싶은 여자』, 『시체를 사는 남자』, 『ROMMY』,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절망 노트』, 『밀실 살인게임』, 『디렉터스 컷』, 『늘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방랑탐정과 일곱 개의 살인』, 『절망노트』, 『해피엔드에 안녕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무한한 상상력을 무기로,
열네 살 소녀가 힘겨운 수수께끼에 도전한다!


어둡고 사악한 계열의 미스터리 ‘밀실살인게임’ 시리즈로 독자들에게 충격을 줬던 우타노 쇼고가 새롭게 론칭한 경쾌하고 발랄한 본격 미스터리로, ‘마이다 히토미’ 시리즈 제2탄.

열한 살의 마이다 히토미가 성장하여 어느덧 열네 살이 되었다. 여전히 게임과 댄스를 좋아하고 공부와 아버지는 싫어한다. 한창 건방질 나이인 중학교 2학년생 마이다 히토미가 초등학교 시절의 동급생인 다카나시 에미리와 재회한 것은, 모금 사기를 반복하는 수상한 여자를 미행하던 중이었다. 며칠 뒤, 그 여자는 시체로 발견된다.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중생 넷이 뭉쳤다.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놀라운 발상과 무한한 상상력으로 어려운 사건에 도전하는 마이다 히토미! 열네 살 소녀들의 일상과 그녀들 주위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을 생생하게 그린 이색적인 본격 미스터리 제2탄, 발랄하면서도 상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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