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하면서도 효율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꼭 알아야 할 기타의 기초상식을 거쳐, 스트로크와 아르페지오 연주편까지 전부 5Part로 나누어 기타의 매력에 즐겁게 젖어들 수 있게 하였다. 〈1Part-간단히 연주해 볼까?, 2Part-멋지게 연주해 볼까?, 3Part-폼나게 연주해 볼까?, 4Part-아르페지오를 연주해 볼까?, 5Part-하이코드를 연주해 볼까?〉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기타 실력이 향상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