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빠는 왜 다르게 생겼어요?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 자연이 키우는 아이 지식 그림책 시리즈!
3~6세는 오감과 지능이 부쩍 성장하는 때입니다. 우리 아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자연속에 있습니다. 놀이터나 풀밭에서 신나게 놀듯이 ‘자연이 키우는 아이’를 보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연령에 필요한 지식,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까지 균형 있게 키워 갈 수 있습니다. 세 살쯤 되면 엄마와 아빠의 생김새가 다르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게 됩니다. 엄마와 아빠, 여자와 남자의 생김새가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은 때이지요. 암컷과 수컷이 똑같이 생긴 동물도 많지만, 암컷과 수컷이전혀 다르게 생긴 동물도 있습니다. 동물들이 가장 아름다운 때, 즉 혼인색을 띠었을 때의 장면을 잡아 암컷과 수컷의 차이를 한눈에 알 수 있게 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