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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버리기
글쓴이
아잔 브람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12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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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잔 브람

195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이론물리학으로 학위를 받았다. 학자 생활에 환멸을 느낀 후 아잔 차를 스승으로 모시며 태국의 정글에서 승려가 되는 수련을 쌓았다. 30년 넘게 승려 생활을 이어온 아잔 브라흐마는 남반구에서 가장 큰 사원 중 하나인 서부 오스트레일리아, 서펜타인에 있는 보디니야나 수도원의 원장이자 존경받는 종교 지도자가 되었다. 그는 또한 서부 오스트레일리아의 불교도 협회 종교 이사,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전역 불교 회관의 고문 및 인도자 역할을 맡고 있다. 아잔 브라흐마는 마음을 끄는 위트와 지혜의 조화를 통해 다양한 언어로 번역한 자신의 저서들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려놓았고 그가 강연 여행을 할 때마다 세계 각국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성난 물소 놓아주기』, 『시끄러운 원숭이 잠재우기』, 『놓아버리기』, 『아무것도 남기지 않기』, 『우리가 바라는 것, 삶이 줄 수 없는 것』, 『슬프고 웃긴 사진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몇 해 전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라는 책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었던 아잔 브람이 이번에는 삶에서의 행복이나 깨달음을 위해 명상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구체적인 명상의 방법을 제시하고 불교명상을 통해 도달되는 깊은 정신적 단계들을 보여주는 『놓아버리기』를 펴냈다. 이 책은 아잔 브람 특유의 위트와 유머가 가미되어 비교적 경쾌하게 진행되는 책이지만 그 내용은 그리 가볍지만은 않다.

과거와 미래를 놓아버리고 현재 이 순간에만 깨어 있으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정신적 충만감, 행복을 경험하게 된다. 자신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던 것을 놓아버리면 당연히 행복해진다. 이렇게 ‘놓아버리기’는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행복을 가져오는 한 방법이다.

요즘처럼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스트레스 받는 현대인들은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마음을 통제하고 조종하려고만 한다. 마음은 내 것이기 때문에 대충 이리저리 두드리면 원하는 대로 될 것이라는 환상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을 잘 이용하려면 그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거기에 따라서 적용시켜보면서 마음을 다루는 데 능숙해져야 한다.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이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단계적인 방법들을 실천한다면, 스트레스의 해결은 물론이고, 삶에서 평화와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보다 높은 차원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일상적인 평화와 행복을 넘어서는 지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고, 결국은 최고의 행복인 깨달음까지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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