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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부케와 세 마녀
글쓴이
안비루 야스코 저
출판사
예림당
출판일
2012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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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비루 야스코

일본 군마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카이대학 문학부 일본문학과를 졸업한 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의 미술을 담당, 그 뒤 완구 기획 디자인에 종사하다가 그림책과 어린이책에 관한 작업을 자연스럽게 시작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레스토랑』 시리즈, 『작은 섬의 숲속』 시리즈,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루루와 라라』 시리즈, 『앤티크 FUGA』 시리즈, 『요정의 가구를 만듭니다』, 『요정의 모자를 드립니다』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마법의 정원이야기 시리즈 4권. 일본의 동화 작가 '안비루 야스코' 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시리즈 동화로,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게 되는 자렛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허브의 효능에 마법이라는 동화적 상상력을 곁들인 이야기로, 말하는 새끼 고양이 여섯 마리와 예쁜 일러스트까지 잘 어우러진,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꽃향기 가득한 여름, 자렛과 수 그리고 에이프릴은 다가올 마을 축제에서 함께 가게를 열기로 합니다. 하지만 수는 비하이브 호텔의 꿀을, 에이프릴은 데비 이모의 그림엽서를 팔겠다고 고집을 부렸지요. 스스로 뭔가 만들어 팔고 싶었던 자렛과도 의견이 맞지 않자, 셋은 기분이 상한 채 헤어집니다. 그날 저녁, 마법의 정원에 작은 여우 하루가 심장이 아프다면서 찾아왔습니다. 이야기를 듣던 자렛은 하루가 여우 아가씨 밋치 때문에 상사병에 걸렸다는 걸 알게 된다. 치료약은 상대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것! 그때 레시피 북이 ‘터지머지(꽃다발, 부케)’ 만드는 법을 알려 주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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