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이론과 사상
글쓴이
아더 아사 버거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2년 5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더 아사 버거

미국 대중문화 분야의 대표적인 이론가이자 비평가다. 미국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1965년부터 2003년까지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교에 재직했으며, 현재는 같은 학교의 방송·전자커뮤니케이션예술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 관심사는 대중문화 및 소비문화이며, 지난 40여 년간 기호학과 정신분석학 그리고 포스트모더니즘 이론을 접목한 방법론으로 매스미디어, 만화, 유머, 광고, 여행 등 다양한 장르와 영역을 아우르는 6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풍자와 위트가 넘치는 문체와 아카데믹 미스터리 소설과 같은 독특한 글쓰기 방식을 통해 내용뿐만 아니라 형식에서도 개성적인 저술가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 『대중매체비평의 기초』,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문화비평: 주요개념의 이해』, 『커뮤니케이션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출발해 프로이트, 융, 포스트먼을 지나 매클루언에 이르는 지적 여행. 아서 버거는 저명한 커뮤니케이션 사상가들의 핵심적인 글을 뽑아 명쾌한 해석을 덧붙였다. 난해한 개념과 이론을 친절한 설명과 예시로 풀어내 사전 지식이 부족한 독자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문화에 대한 훌륭한 개관이자 최고의 사상과 접할 수 있는 입문서다.

의식은 빙산과 같은 것일까? 광고는 인간의 상품화를 낳는가? 동화에 숨겨진 의미는 무엇일까? 짧은 단편 50개를 묶은 이 축약적인 안내서는 소쉬르, 레비 스트로스, 드 세르토, 라스웰, 매클루언, 포스트먼 등 커뮤니케이션/문화 이론가들이 사용한 중요 개념들을 소개한다. 아사 버거가 달아놓은 명쾌한 설명은 정신분석학, 기호학, 유머, 타자,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등의 키워드를 가로지른다. 매력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급변하는 미디어의 세계에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할 것인지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적절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