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츠 퓌르크하우어 앤 미콜라이트와 모리츠 퓌르크하우어는 스위스취리히연방공과대학교ETH Z?rich 건축과에서 과학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2010년 상하이엑스포에서 열린 드레스덴주 미술품 컬렉션 전시회의 기획과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건축과 도시주의를 위한 싱크탱크 ‘어번시너지그룹Urban Synergy Group'을 공동 설립해 공공적인 도시 공간의 질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 발달에 기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최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사회 시스템을 넘어서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공간을 바라보는 시선에 이상적인 삶을 꿈꾸는 도시민의 욕망이 담겨 있음을 역설하는 것처럼 보인다. 도시 공동체가 상호영향을 주고받는 역학관계를 읽어내면 우리가 사는 공간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도시를 보다」는 도시를 안내하는 길잡이이자 도시를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주는 도시문학 입문서이다. 또한 활기찬 도시를 만드는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