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되기 위해 의과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의과대학 학생, 전공의와 의과대학 교수는 물론 진료를 하고 있는 모든 의사들이 읽고 쉽게 이해하도록 책을 만들었다. 주 독자층이 의사들이지만 의료에 관련된 의료 정책입안자, 정치인, 언론인등 의료를 이해하고 싶은 모든 분들이 편하게 읽고 이해 할 수 있는 책이다.
제1장부터 8장까지 8개 주제로 분류된 162꼭지의 평론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의료 문제를 명쾌하게 진단하고 처방을 내렸다. 8개의 각 장을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다. 윤리적인 글이라 딱딱할 것 같지만 편안함과 따스함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