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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요리책
글쓴이
더디쉬 저
출판사
미호
출판일
2012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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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더디쉬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큰 디쉬’ 정경지와 웹디자이너 출신 ‘작은 디쉬’ 손유진은 시누이와 올케 사이로 만나 ‘더디쉬’라는 이름으로 요리전문가,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친자매보다 더 잘 통하는 두 사람은 요리에 관한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밤을 꼬박 샐 정도로 넘치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 ‘더디쉬’는 센스 넘치는 비주얼과 깊은 맛을 내는 정확한 레시피로 각종 잡지나 방송, 광고 매체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았다. 현재는 푸드 스타일링, 쿠킹 클래스 운영, 요리 강의, 레시피 개발 및 메뉴 컨설팅까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둘이서 맛있게 5900원』는 더디쉬의 요리 노하우와 아이디어가 담긴 책으로, ‘정말 이 가격에 이런 요리가?!’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요리들이 가득하다. 만사 귀찮은 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계란국수와 동남아풍 시금치덮밥. 냉동식품에 소울을 담은 동그랑땡 쌈밥, 밀크치즈 돈가스. 심쿵 로맨스가 필요한 날엔 가지 호박 그라탕, 부추페스토 파스타 등 혼자 혹은 둘이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참 맛있는 채식요리 만들기』, 『1000원으로 국, 찌개 만들기』, 『홍대 카페 러너』, 『한 뚝배기 하실래요?』, 『나의 첫 번째 요리책』, 『더디쉬의 홈메이드 아침밥』 등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marijimo2.do
홈페이지 www.thedish.co.kr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요리 궁금증, 모두 해결해 드려요!
부엌에만 서면 머리가 지끈 아픈 초보 주부들의 필독서


평소 요리에 관심은 있지만 자신이 없는 분들, 새내기 주부들, 요리할 때마다 부딪히는 작은 궁금증들을 누구에게 물어볼까 고민했던 분들을 위한 책이다. 『나의 첫 번째 요리책』이란 제목처럼, 처음 선택하는 요리책으로 손색없을 만큼 다양한 팁과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김치 담그기, 전 부치기 노하우, 일주일 반찬 만들기 등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음식 만들기는 기본이며, 손님상 차리기, 집들이 준비, 캔핑 요리, 파티 요리 등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부분들에 대한 확신 해결책을 전달한다.

더불어 정성들여 만든 음식이 더욱 멋져 보일 수 있도록 센스 있고 감각적인 식탁을 차리는 방법도 함께 실었다. 꼭 알아두면 좋은 알토란 같은 팁들도 풍성하게 담고 있어 요리하는 즐거움, 맛보는 즐거움, 대접하는 즐거움가지 한꺼 번에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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