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다시 뜨는 아시아의 별 기회의 땅 베트남
글쓴이
이광욱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19년 3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광욱

현재 다니고 있는 쿼드자산운용에서 베트남 관련 프로젝트펀드를 담당하며 베트남과 인연을 맺었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진행된 베트남 최대 자산운용사의 지분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베트남의 성장성과 다양한 투자기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는 쿼드자산운용 운용본부에서 국내외 다양한 대체투자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 인디아나 대학 켈리스쿨(Kelley School) 학사, 재무학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Wake Forest) 대학 법무학 박사
미국변호사 (미시간주)
전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IB사업부 M&A 팀
전 Dykema Gossett 변호사
전 한국투자공사(KIC) 선임변호사
현 쿼드자산운용 운용본부 이사 (대체투자 담당)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박항서 매직에 열광하고, 편의점에서는 K팝이 울려 퍼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 기회를 잡을 만큼 베트남을 알지 못하고 있다

요즘 베트남 하늘에는 금성홍기(베트남의 국기)와 함께 태극기가 나부낀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아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스즈키컵에서 우승한 이후 그 열기는 극에 달했다. 우리가 월드컵 4강에 진출한 후 히딩크 감독의 고향인 네덜란드에 호감을 느꼈던 그 감정 이상의 현상이 지금 베트남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그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을까?
한국인에게 베트남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느냐고 물어보면, ‘베트남 전쟁’, ‘관광지’, ‘오토바이’, ‘국제결혼’ 등을 말한다. 이 중 상당한 부분이 부정적인 이미지와 연관이 있다. 하지만 진짜 베트남의 모습은 그런 게 아니다. 기회로서의 베트남을 간략히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 약 1억 인구 중 60%가 30대 이하인 젊은 나라
- 문맹률 2%의 고급 인력이 있는 나라
- 해외 직접 투자 1위가 한국인 나라
- 박항서, K팝에 열광하는, 한국에 우호적인 나라
- 페이스북 사용자 세계 7위로서 IT에 밝은 나라

우리는 이런 밝은 면에 집중해야 한다. 이렇게 밝은 면을 몰랐던 이유는 아마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포스트 차이나 시대의 최대 수혜국

현재 미국과 중국은 무역전쟁 중이다. 거기에 중국이 해외 기업보다 중국 국내 기업 위주의 정책을 펼치면서 해외 투자국이 보기에 매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나라가 베트남이다. 고급 인력이 풍부하고, 국가 정책은 해외 투자국에게 우호적이다. 지금 글로벌 기업들이 앞 다퉈 베트남으로 몰려가고 있다.
다행히도 현재 베트남 GDP의 35%를 책임지고 있는 기업이 삼성을 위시한 한국 기업이다. 우리가 미리 ‘공장으로서의 베트남’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공장으로서의 베트남은 한계가 있다. 인건비가 오르고, 경제 사정이 좋아지면 중국과 마찬가지로 자국 위주의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이제 이 기회의 땅을 ‘시장으로서의 베트남’이란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시장으로서의 베트남에 접근하려면, 그들의 문화, 정치, 경제 그리고 우리의 위치를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바로 이 책 『다시 뜨는 아시아의 별, 기회의 땅 베트남』이 그 부분을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도 역시 처음에는 소위 ‘베알못’이었다. 그는 베트남 투자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베트남에 매력을 느껴 그곳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살아있는 정보를 모으고 분석했다. 이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 살아 있는 이야기를 듣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