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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쁜 아기옷&소품
글쓴이
료카이 가즈코 저
출판사
미호
출판일
2012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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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료카이 가즈코

디자이너. 의상 디자인과 잡지 게재 디자인을 오랫동안 했으며, 2002년부터 핸드메이드 교실 Keep in Touch를 운영하고 있다. ‘애견을 위한 오리지널 옷을 만들기’ 코스가 인기를 끌어, 문화센터 등에서 핸드메이드 강아지 옷 강좌를 담당하고 있다. <참 예쁜 아기옷 소품>, <작은 손뜨개 소품>, <예쁜 색깔의 니트 잡화>, <귀여운 강아지 옷>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톡톡 튀는 개성과 감성을 겸비한 엄마들이 늘어나면서 아기가 늘 입는 보디 슈트나 아기 엉덩이를 감싸주는 팬츠마저 저마다의 스타일을 뽐내기 시작했다. 그 전에 분명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 한 가지. 알록달록 슈즈와 장난감까지 심사숙고해 고르는 엄마들의 노력은 단순히 유행을 좇는 행위가 아닌 새로운 형식의 애정표현이라는 사실이다. 생에 가장 큰 행복을 안겨준 아기를 위해 최고의 선물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그 안에 고스란히 배어 있다.

내 아기를 누구보다 돋보이게, 볼수록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꾸며주고 싶다면 이 책, 『참 예쁜 아기옷&소품』을 참고하자. 부드러운 거즈나 순면 소재로 만든 아기 이불과 턱받이, 꽃무늬 천을 덧대 장식한 리넨 스웨터와 덧신, 웨스턴 걸 스타일의 데님 원피스, 자투리 천을 이어 만든 알록달록 아기 장난감 등 엄마라면 꼭 만들어주고 싶은 아이템이 가득하다. 파스텔 계열의 색감과 은은한 꽃무늬는 영국의 캐스키드슨, 북유럽의 마리메꼬 스타일을 연상케 한다. 기저귀, 거즈, 휴대전화 등이 모두 들어가는 엄마의 백, 젖병 케이스 등의 소품까지 비슷한 느낌으로 디자인하면 아기와 엄마의 로맨틱한 커플룩이 완성된다. 아기가 0세일 때부터 시작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멋 내기, 이 책에 나온 아기옷과 소품을 하나하나 따라 만들며 시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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