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비밀약속, 5년 집필, 두 저자가 찾아낸 보물 같은 지혜
사람과 삶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는 인문학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이는 책으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두 저자는 10년 전 만남에서 1년에 100권, 10년 동안 1,000권의 책을 읽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2012년 현재까지 인문학, 고전, 긍정심리, 성공학, 재테크 등 국내외 도서를 1,000여 권 이상씩 읽었다. 여기에 두저자의 다양한 인생경험을 통해 얻은 실전적 경험사례와 접목시켜, 관점의 변화를 통해 사람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휴마니타스 지혜 240가지를 찾아내 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책을 출간하였다.
다람쥐 쳇바퀴 같은 우리의 현실에 휴마니타스 (인문학의 라틴어 어원/인간다움) 지혜 는 새로운 판단력과 통찰력을 기르게 하는 힘의 원동력이 되어준다. 그리고 우리들의 삶을 좀 더 창조적인 풍요로 이끌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삶의 근본적인 변화는 사람과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가 있을 때 생겨난다. 이를 얻기 위해서는 휴마니타스 지혜와 자주 만나야 한다. 그래야 당시대 최고 인재들의 사상과 노하우가 담긴 보물을 훔쳐낼 수 있는 것이다. 하나의 습관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데는 66일이 걸린다고 한다. 이 책의 메시지들을 정독하여 습관으로 만들면 10주 후부터 긍정적으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새로운 자기의 모습을 발견할 것 이라고 “쉿! 나를 깨우세요”는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