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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초기불교 박사 되다
글쓴이
마성 저
출판사
민족사
출판일
2012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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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성

속명은 이수창(李秀昌)이고, 법명은 마성(摩聖)이며, 법호는 해불(解佛)이다. 스리랑카팔리불교대학교 불교사회철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초기불교 인간관 연구」로 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영국 런던의 세계불교재단으로부터 명예 불교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태국 마하출라롱콘라자위댜라야대학교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문화대학원 겸임교수 및 팔리문헌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불교신행공덕』(불광출판부, 2004), 『마음비움에 대한 사색』(민족사, 2007) 등이 있으며,「自燈明 法燈明의 번역에 대한 고찰」외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가장 원초적인 붓다의 가르침,
마음이 병들지 않는 법을 설하다


도서출판 민족사에서는 왕초보시리즈 중 한 권인 『왕초보 초기불교 박사 되다』를 펴냈다. 그동안 대승불교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가장 원초적인 붓다의 가르침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높은 관심에 비해 초기불교에 입문할 수 있는 책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도서출판 민족사에서는 왕초보를 위한 《왕초보 초기불교 박사 되다》를 펴냈다. 이 책은 아함경을 바탕으로 초기불교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기에 알기 쉽게 설명한, 정말 ‘초기불교 왕초보’에서 탈출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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