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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주는 부모 스스로 크는 아이
글쓴이
임수지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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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수지

미국과 유럽의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다양한 글로벌 경쟁 환경을 경험했고, 삼성, LG 등 국내외 기업들의 글로벌 커뮤니케이터 양성 지도교수 및 컨설턴트이자, 미국 보스턴 에머슨 커뮤니케이션 대학교의 교수(Adjunct Professor)로 활약 중이다. 현재 과학자인 남편, 두 딸과 함께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매일경제 ‘주니어 MBA’, 조선일보 ‘아이비리그 예비대학 과정, 브라운 리더십 캠프’, 미국 현지에서 단독 진행하는 ‘서바이벌 리더십 과정’ 등 미래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한 주니어 교육 과정을 직접 기획, 또는 멘토링 하고 있다.
‘어제의 교육’에 그저 영어만 강조된 교육을 미래 지향적 교육이라 할 수 있을까?’오늘날 글로벌 경쟁 문화에서는 뚜렷한 주관과 주체성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경영할 수 있는 의지와 태도, 적극적이고 당당한 소통 능력을 으뜸 역량으로 꼽는다. 저자는 아이들이 이러한 미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부모의 양육 태도가 중요하며, 글로벌 경쟁에서 주효한 핵심 요소들에 대한 인식이 시급하다고 말한다. 미국 현지에서 한국의 초려芟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획된 ‘서바이벌 리더십 과정’에서는 본 저서에 실린 ‘9가지 미래 핵심 경쟁 요소’를 집중적으로 지도하며,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도전 정신과 강한 의지, 열정을 끌어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글로벌 경쟁 문화에서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을 바탕으로 인생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애쓰고 있다. 저서로 《So What! 한국인만 모르는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15가지 마인드와 47가지 공략법》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한국 부모들은 아이를 보호해야 할 존재라고 생각한다. 반면 서구 문화에서는 어린아이도 독립적인 인격체로 본다. 저자는 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이를 존중하고 그들의 삶을 온전히 믿고 맡기는 건 어려운 일이다. 때론 실패하고 넘어지는 모습도 지켜봐야 한다. 이 책은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분투하며 살아온 학생으로서, 커뮤니케이터이자 교육자로서, 또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꼭 필요한 실천방안들을 담아냈다.

PART1과 2에서는 내가 처음 글로벌 경쟁 환경에 놓이면서 겪었던 일과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는 미국 부모들의 이야기 등을 다루었다. 현재의 아이들이 직면한 딜레마 속에서 부모가 어떤 양육 태도를 유지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PART3에서는 아이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9가지 키워드를 선정, 매일경제 주니어 MBA, 조선일보 아이비리그 예비대학 과정과 브라운 리더십 캠프 현장에서의 강연과 코칭 과정을 중심으로 한 사례들을 담았다.아이가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쳐나갈 10년 후를 고민하는 부모라면 이 책에서 혜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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